사회초년생 첫 대출 상환 계획 수립 시, 월급일과 원리금 상환일 설정 및 연체 방지 팁 문의
안녕하세요.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. 이번에 처음으로 신용대출을 받게 되었는데,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 연체 없이 상환하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. 현재 제 급여일은 매월 25일인데, 대출 상환일을 급여일 당일로 하는 것이 자금 관리에 유리할까요, 아니면 하루 이틀 여유를 두는 것이 나을까요? 그리고 원리금 균등 상환 시 연체 방지를 위해 미리 체크해야 할 가산 금리 규정이나 중도 상환 수수료 확인 방법이 궁금합니다. 첫 대출이라 실수 없이 관리하고 싶네요.
답변 1개
안녕하세요, 사회초년생 고객님!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며 대출 상환 계획까지 꼼꼼히 세우시는 모습이 정말 훌륭하십니다. 희망금융 최지훈 팀장이 고객님의 첫 금융 생활을 응원하며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.
우선 상환일은 급여일 당일보다는 1~2일 정도 여유를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 급여 이체 지연이나 금융사 전산 상황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어 훨씬 안정적입니다. 연체 시에는 약정 금리에 가산 금리가 붙게 되는데, 어떠한 경우에도 **법정 최고금리인 연 20%**를 초과할 수 없으니 참고해 주세요. 중도 상환 수수료는 대출 약정서나 해당 금융사 앱의 '대출 정보 조회' 메뉴에서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또한, 대출 진행을 빌미로 선입금이나 수수료를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사기이므로 절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 인천 지역 금융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고객님의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. 상환 계획 중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복잡한 심사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해 드릴 테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.
